2007년 2월 4일 일요일

흔적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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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가지 않아서

저 흔적들도
서서히 빛을 바래고 지워지게 될 것이다...
그리고 또 새로운 흔적들로 가득차겠지
꾹꾹 눌러 쓴 자국들도...
조금씩 닳고 달아 희미해 지는것 처럼..

지금 마음속 상처나 흔적들도..
곧 새로운 것들로 가득차리라 믿는다


lomo lc-a / unknown film / filmscan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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