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여행기등에서는 범죄의 우려.. 탈 때 조심하라는 주의의 글을 상당히 볼 수 있는 씨클로(XICHLO)...
그런 것들을 떠나서 그렇게 더운 날 뒤에서는 땀을 뻘뻘 흘리며 페달을 밟는 걸 알면서 앞에
편안히 앉아 부채질을 할만한 자신이 없었다.
솔직히 개인적인 소견으론 씨클로 기사보다는 쎄옴(오토바이) 기사들이 좀 더 주의가 필요할 듯 싶었다.
서양인들이 주로 이용을 하던데, 6대가 줄지어 차선하나를 차지하며 가는 모습은 나름 재미있는 광경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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