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트남 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서
정작 그 거대한 무리와 첫 대면을 했을 땐 그다지 놀랍거나하는 일은 없었다..
떠나기 전 얻은 정보때문에 오히려 재미나 놀라움이 반감 된 것 같아 아쉬웠다.
실제로 떠나기전 인터넷등으로 베트남과 하노이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,
나중엔 마치 한번 다녀온 것 같은 느낌조차 들었고, 결국은 흥미를 떨어뜨려 목적지를 바꿀까하는
고민까지 하는 원인이 되었다.
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너무많은 정보 수집은 자제하자..
어쨋든 출퇴근길 엄청난 오토바이로 가득찬 하노이의 도로는 정말 놀랍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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