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권은 작년에 연장해서 만료 2011년이라 ok~
먹고 살기 위해서 필요한환전은 점심때 50%우대 받고 환전..ok~
항공권은 e-tiket..회사에서 출력 한방으로 ok~
여행 책자는 광화문 교보문고 가서 꽤 꼼꼼히 훑어본 뒤에
구입을 하였는데..
100배 즐기기...이 책은 태국, 캄보디아, 베트남 통합본이라 두께가 사전두께..ㅡㅡ;
넌 패스다...ㄷㄷ
loney planet 한글 번역판...2001년 초판이었나?
2006년 재판되었길래 내용을 영문판이랑 비교해보니 2001년 내용 그대로네요..
(안그래픽스..너무한다 반성 좀 하시지...)-막말로 이 책은 쓰레기...
이책저책 다 훑어본 결과....
결국 배낭여행자들의 bible이라 불리는 2007년 판 loney planet 영문판으로 구입~
이렇게 가장 중요한 여행준비는 끝이 났네요...
여길 가볼까..?저길 가볼까...?하는 생각에
모레 출국인데 아직 여행 루트조차 짜질 못했네요..ㅡ0ㅡ;
이러다 또 아무 생각없이 떠나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.
일정은 오늘내일 중으로 급루트 짜야겠어요...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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